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사야 61:2-3)|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

볼리비아는 남미에서 가장 가난한 나라입니다. 볼리바의 수도 라파즈는 해발 4천 미터가 넘는 세계에서 가장 높은 도시입니다. 아직도 수천년전 잉카 사람들의 복장을 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이들은 10세부터 합법적으로 노동을 할 수 있다고 하고, 신생아 사망율이 10%에 육박할 정도로 열악한 상황입니다.

전통 복장을 한 여인들이 많은 것이 놀라웠고, 어디든 공터만 있으면 작은 물건들을 내다 파는 노점이 있는 것이 놀라웠습니다.

너무나 많은 어린아이들이 거리에서 구걸을 하거나, 구두를 닦으며 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을 들어보지 못한 아이들에게 다가가 주님의 이름 안에 안전하게 거하게 하는 것이 시급한 일입니다.

주소:

Edificio San Javier No. 523, entre calles

Landaeta y Abdon Saavedra piso 5,

la ciudad de La Paz, BOLIVIA

자원봉사 신청

5breadsand2fish@gmail.com

 

[볼리비아 라파즈의 도시 가로지느는 케이블카 텔레페리코]

[페루와 나누어 가지고 있는 문명의 발상지 티티카카 호수]

[대학생들과의 만남]

길에서 우연히 만난 대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면서 아아들이 새로운 것과 좀 더 나은 무엇에 대한 열망과 열심이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문화의 충격이 아니라, 예수님을 아는 지식으로 이들의 삶이 채워지기를 바랍니다.

 

[볼리바아 라파즈 사역센터 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