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의 은혜의 해와 우리 하나님의 신원의 날을 전파하여 모든 슬픈 자를 위로하되 무릇 시온에서 슬퍼하는 자에게 화관을 주어 그 재를 대신하며 희락의 기름으로 그 슬픔을 대신하며 찬송의 옷으로 그 근심을 대신하시고 그들로 의의 나무 곧 여호와의 심으신바 그 영광을 나타낼 자라 일컬음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이사야 61:2-3)|

여호와의 은혜의 해를 선포합니다

브라질 상파울루에는 파벨라라 불리우는 빈민가가 300여개가 있습니다. 가난과 죄악은 옳고 그름을 가리우고 있어서 좌우를 분간못하는 많은 어린 영혼들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없이 자라나고 있습니다. 주께서 어두운 곳에서 불을 던지라 하셨습니다.

파벨라의 경계에 '화해의 땅'이라는 겸손의 땅을 선포하고, 파벨라 어린이들을 먹고, 공부하고, 놀게 하여 어린이를 어린이 답게 하자는 사역을 시작했습니다. 여호와께서 특별히 사랑하시는 의미의 Favor de Deus라 이름하였습니다. 2016년 7월 1일에 문을 연 이후로 400여명이 넘는 어린이들이 등록되어 예수님의 이름으로 보호받고, 자라나고 있습니다.

주소: Rua Doutor Flávio Américo Maurano, 1035 - Fazenda Morumbi, São Paulo, BAZIL

자원봉사 신청

55-11-3744-3436 5breadsand2fish@gmail.com

 

 

[두려움의 이름, 파벨라를 여호와의 은총으로 이름을 바꾸며]

[Favor de Deus 여호와의 은총 아이들 찬양]

 

 

[브라질 쁄라]

108에이커의 땅에 남미 열두 나라에서 온 사역자들을 훈련하여 재 파송할 수 있는 센터를 건립하기 위해 기도하며 준비하고 있습니다.